두산 치어리더 서현숙 프로필 데뷔 경력 팀장 두산 베어스

서현숙은 두산 베어스 응원단에서 활동하는 치어리더예요. 2026 신한 SOL KBO리그에서도 두산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에요.

데뷔와 두산 합류

나무위키에 따르면 서현숙은 2014년 부천 하나외환 치어리더로 데뷔했어요. 농구 구단 응원으로 시작한 거예요.

2016년부터는 두산 베어스 응원단에서 활동했어요. 선배 김다정을 중심으로 응원을 이어갔고, 2017년에는 이나경과 함께 치어리딩을 했어요.

팀장 승계

2024년에는 팀장직을 수행하던 이나경이 휴식을 선언하면서 서현숙이 팀장직을 이어받았어요. 입단 후 약 8년 만에 팀의 중심 역할을 맡게 된 거예요.

재직 시기 두산의 성적

서현숙이 두산에서 활동하는 동안 팀은 2016~2021년 6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올랐어요. 그 사이 2번 우승, 4번 준우승을 기록했어요.

이 기록은 서현숙 개인의 성적이 아니라 팀 성적이에요. 응원단 입장에서는 가장 많은 경기를 치른 시기로 볼 수 있어요.

최근 보도

머니투데이는 2026년 7월 29일 서현숙 숏폼 영상을 내보냈고, 스타뉴스는 10월 1일 잠실 응원 사진을 여러 건 실었어요. 제목에는 ‘금빛 3대장’, ‘나노공주의 캉캉 댄스’ 같은 표현이 쓰였어요.

네이트 스포츠에도 4월 28일 사진 기사가 올라왔어요.

정리하면 서현숙은 2014년 데뷔해 2016년부터 두산과 함께했고, 2024년부터 팀장으로 응원단을 이끌고 있어요.